라이프 오브 파이의 사운드 비하인드 스토리

Dolby Atmos가 탑재된 라이프 오브 파이의 사운드 비하인드 스토리

이안(Ang Lee) 라이프 오브 파이Dolby® Atmos™는 청중을 몰입시키는 자연스럽고 실감나는 영화 사운드로 강력하고 새로운 청취 경험을 선사합니다. 또한 Dolby Atmos 플랫폼을 사용하면 콘텐츠 제작자는 극장 구성이나 스피커 수에 관계없이 간편하게 몰입도 높은 사운드스케이프를 디자인하는 동시에 최상의 오디오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안의 라이프 오브 파이 Dolby Atmos(Dolby Atmos 극장이 있는 지역에 한해)로 상영됩니다. 영화 사운드 팀은 Dolby Atmos 사운드 믹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더글라스 헴필(Douglas Hemphill), 이안 및 로날드 바틀렛(Ronald Bartlett))

라이프 오브 파이의 인상적인 Dolby Atmos 사운드

Dolby Atmos 및 다이나믹 믹싱
Flight of the Fish 
Storm of Sound 

Dolby Atmos 및 다이나믹 믹싱

“Dolby Atmos는 놀라운 시스템입니다. 3D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음악과 사운드에 더 없이 좋습니다. 우리는 라이프 오브 파이 음악의 다양한 요소를 개별적으로 추출하여 극장에 퍼트릴 수 있었습니다. 성가대의 노래가 머리 위에서 울려퍼지고, 후방 벽면에서 공 소리가 들리고, 측면 벽을 따라 하프 소리가 울리게 했죠. 사방에서 들려오는 유기적인 음악이 청중의 몰입도를 높이고 스토리 전달력을 높입니다.” - 작곡가 마이클 다나(Mychael Danna)

라이프 오브 파이에는 꽤 많은 음악이 나오지만 항상 음악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파이가 보트에 홀로 있는 장면이 꽤 많이 나오기 때문에 관객은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한 것 중 가장 다이나믹한 믹스죠.

"완전한 정적에서 거대한 태풍이 몰아치는 대형 뮤직 큐까지 모든 것이 포함됩니다. 너무나도 다이나믹하며 스토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장소로 관객을 데려가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 재녹음 믹서 로날드 바틀렛

Flight of the Fish

“파이와 리처드 파커는 참치를 피해 도망가는 한 무리의 날치떼에 섞여 이동합니다. 관객은 날치떼가 지나가는 느낌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죠.” - 영화 편집자 팀 스퀴어스(Tim Squyres)

“날치떼가 보트 위로 날아가는 소리를 들어본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Dolby Atmos 스피커가 설치된 극장에서 상영한다면 사람들에게 이 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구나 생각했지요.

"유진 기어티의 놀라운 상상력이 관객의 머리 위를 지나 바다 속으로, 그리고 보트 위로 뛰어드는 날치의 사운드를 완벽하게 표현했습니다. Dolby Atmos에서는 이 소리가 정말 폭발적이고 사실적으로 들립니다. 이 작업을 하는 동안 우리는 이 장면이 파이와 리처드 파커가 음식을 놓고 허공을 날면서 서로 싸우는 장면이라는 사실을 상기했습니다. 모든 스피커에서 터져나오는 강력한 사운드가 이들의 필사적인 몸부림을 생생하게 묘사했습니다.

"장면이 끝날 때 이안이 감정의 포옹이라고 부르는 음악이 극장으로, 관객의 머리 위로 퍼져 나갑니다. 정말 굉장한 시간이죠." - 재녹음 믹서 더글라스 헴필 

Storm of Sound

"폭풍이 시작되면 비의 장막이 카메라를 지나 영화 스크린에서 극장의 뒷자리까지 이동합니다." - 영화 편집자 팀 스퀴어스

"여정의 마지막을 알리는 ‘신의 폭풍’이 몰아칠 때 파이는 신의 존재에 대한 자신의 견해, 그리고 내면의 동물 리처드 파커와 대면하게 됩니다. 번개를 쏟아내는 폭풍의 강력한 에너지와 가슴 뭉클하고 감동적인 음악이 관객을 사로잡습니다. 사운드를 통해 관객은 파이의 투쟁, 좌절, 그리고 궁극적으로 인간애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음향 효과 담당자 샘 밀레(Sam Miille)

"침춤이 거친 파도에 휩쓸릴 때 폭풍의 흉폭함을 통해 그 순간의 긴장감이 극도로 고조됩니다. 갑판은 패닉과 공포로 가득합니다.

"바람이 몰아칠 때 사방에서 비가 퍼붓고 삐걱거리는 신음 소리와 함께 침몰하는 배가 생명에 마침표를 찍습니다. 관객은 이 기계 괴물의 마지막 순간을 지켜볼 때 생존을 위해 투쟁하는 파이의 처절한 모습에 감동하게 됩니다." - 샘 밀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