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orola 셋톱 박스에 Dolby Volume 기능 탑재

MotorolaMotorola는 북미 및 라틴 아메리카 시장의 DCX 셋톱 박스 시리즈에 Dolby® Volume 기술을 탑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Dolby Volume은 광고 및 채널이 바뀌어도 균일한 오디오 음량을 제공해, 일관된 재생 수준을 보장함으로써 소비자의 오디오 경험을 크게 개선합니다. 이는 STB에 연결된 모든 소스 컴포넌트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Motorola는 세계적인 STB 제조업체로 업계 최초로 셋톱 박스에 Dolby Volume을 도입했습니다.

Motorola는 현재 판매 중인 STB와 향후 출시된 STB 모두에 Dolby Volume 기술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제공업체는 케이블 네트워크를 통해 현재 DCX3400 HD DVR 및 DCX3200 HD 셋톱에 Dolby Volume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DCX700 및 DCX3300 HD 셋톱은 Dolby Volume 기능을 탑재해 출시될 예정입니다. 가입자는 DCX 박스의 설정 메뉴를 통해 Dolby Volume을 간단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Dolby Volume은 사용자가 설정한 대로 볼륨 레벨을 자동 조정하여 TV 프로그램, 중간 광고, 채널 간에 발생할 수 있는 성가신 "점프"를 제거합니다. Dolby Volume은 음량 문제를 해결하는 포괄적인 Dolby 기술 세트의 일환으로 TV, A/V 리시버, 셋톱 박스, PC 등 가정용 기기에 맞춰 특별 제작되었습니다. 이들 기술들은 방송 전 적절한 오디오 레벨을 설정하는 전문적인 기술과 재생 시 들쭉날쭉한 볼륨을 제어하는 장치 수준 구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Dolby Laboratories는 오디오 신호의 피크 및 증가를 측정하는 대신 인간의 귀를 본 떠 Dialogue Intelligence™ 기술을 제작함으로써 스마트한 처리 방법으로 음량 문제를 해결하는 세계 최초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대화가 진행되는 상황을 "청취"하여 해당 설정에 맞춰 볼륨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대화가 없는 상황의 dynamic range를 보장합니다.

부사장이자 Motorola 홈 및 네트워크 이동성 사업부 미주 디지털 셋톱 부서의 총 책임자인 래리 로빈슨은 "Motorola는 고객에게 최상의 기술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Dolby와 협력해 소비자에게 일관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