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by 3D로 전환한 벨기에의 Albert 극장

벨기에의 Albert 극장 - 내부 사진
벨기에 Albert 극장의 내부

"Dolby 3D 안경이 수백 회 정도 사용되었지만 파손되거나 심지어는 조그만 긁힘도 발생한 안경이 없었습니다. 이는 Dolby 제품의 내구성과 품질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Philip Cleynens
벨기에 Albert 극장 극장주 겸 매니저

Albert 극장은 벨기에에서 가장 오래된 극장입니다. Philip Cleynens의 증조모가 1914년에 단일 상영관으로 문을 연 후에 계속 이어서 가족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1992년에 이 극장은 두 번째 상영관을 확보하고 현재는 매주 20회 영화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3D로 전환

Albert 극장은 아바타가 개봉되기 전인 2009년 11월에 3D를 서비스에 추가했습니다. 

Philip은 “우리 극장에서는 3D의 성공 여부를 확신할 수 없어서 임대 시스템으로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에 아바타가 개봉되었고 3D 시스템을 구입해야 할 필요성을 느껴 가장 좋은 제품을 찾아보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신중한 검토 끝에 Albert 극장은 Dolby의 오랜 역사와 업계에 대한 헌신 그리고 우수한 제품을 근거로 Dolby를 추천하는 많은 시네마 기술 설치업자의 조언을 받아들였습니다. 

이 의사결정 과정에서 3D 안경 자체도 주요 고려 대상이었습니다. Albert 극장에서는 배터리 수명을 걱정하거나 배터리를 교환 또는 충전할 필요가 없는 패시브 안경을 원했습니다. 또한 가벼운 안경을 원했습니다. Philip은 Dolby 안경의 품질에 대한 긍정적인 평판을 들었고 그 평판은 감동으로 이어졌습니다.

"관람객들은 3D 안경을 거칠게 다룹니다. 그런데도 양호한 상태로 안경이 반납되니 놀라울 뿐이지요. 지금까지 Dolby 3D를 6개월 동안 사용했고 안경은 수백 회 넘게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파손되거나 심지어는 조그만 긁힘도 발생한 안경은 없었습니다. 이는 Dolby 제품의 내구성과 품질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Dolby 시스템에는 소독하여 재사용 가능한 3D 안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Albert 극장은 개별적으로 밀봉된 세척 수건을 사용하여 고객이 스스로 안경을 소독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극장 직원들은 계속해서 세척의 중요성에 대해 고객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이제 일부 고객은 사용 전후에 안경을 세척하고 있습니다.    

Dolby Surround 7.1로 업그레이드

Albert 극장은 고객에게 최상의 시네마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업계 동향에 항상 발맞춰 나가고 있습니다. Dolby Surround 7.1로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었으며 라인 몇 개를 변경하고 앰프 하나만 추가하면 되었기 때문에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Philip은 "디지털 시대이기 때문에 7.1이 계속 사용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극장이 벨기에에서 7.1로 업그레이드한 최초의 극장이라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Albert 극장은 특히 소규모의 독립적인 영화관이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인지도를 올리는 데 Dolby가 도움이 되었음을 Philip은 강조했습니다. 

"Dolby 3D 카운트다운 예고편과 Dolby 7.1 예고편 같은 작은 것들이 큰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고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그러한 고객에게 감동을 줌으로써 영화관의 책임감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고 Philip은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