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LBY FAMILY SOUND FELLOWSHIP

    Dolby Atmos로 즐기는 헌트 포 더 와일더피플

  • 헌트 포 더 와일더피플 제작진이 이 신작 영화에 도입한 Dolby Atmos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 유명한 뉴질랜드 영상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가 각본을 쓰고 메가폰을 잡은 헌트 포 더 와일더피플은 2016년 선댄스 영화제 출품에 힘을 싣고자 올해 Dolby Family Sound Fellowship 보조금 수혜작 중 한 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와일더피플은 이 보조금을 지원받을 자격이 충분한 바로 그런 영화였습니다"라고 Dolby® Institute 소장 Glenn Kiser가 밝혔습니다. 뒤이어 "참신하면서도 독창적인 영화를 제작하는 훌륭한 영상 감독으로 매우 창의적인 사운드 작업에 잠재력을 타고났지만, 도달하려는 영상 수준에 걸맞게 작품을 하는 데 얼마간 지원이 필요했습니다"라고 말을 이었습니다. 뉴질랜드 웰링턴의 파크 로드 포스트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는 이 영화의 음향과 음악 팀이 Dolby Institute 보조금으로 시간과 리소스에 여유가 생겼고 이후 Dolby Atmos®로 사운드 디자인을 강화하고 영화를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이 영화는 80%가 야외, 특히 미개간지에서 촬영되었습니다"라고 각본자, 감독, 프로듀서, 배우를 겸한 타이카 와이티티가 밝혔습니다. 이에 덧붙여서, "예컨대 네발짐승과 새는 물론 바람 소리, 빗소리와 나무의 물기 흐르는 소리 등에서 울리는 모든 소리가 사방에서 실감 나게 들립니다. 야생의 바깥세상에서는 우리가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수많은 소리가 귓전을 두드립니다. 이처럼 원하는 장소에 관객을 옮겨놓는 [Dolby] Atmos를 사용할 소중한 기회가 우리에게 막대한 도움이 되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Dolby Institute gutter tout

      The Dolby Institute

      Dolby Institute의 설립 취지는 콘텐츠 제공자들이 오디오와 시각적 기술을 창의적 도구로 효과적으로 이용하도록 교육하고 영감을 심어 주는 것입니다.

  • "관객이 영화 속 인물에게 응원을 보내게 하는 것과 관객이 영화 속의 자연과 살을 에는 추위와 눈과 비에 감화되어 실지로 미개간지를 체험하듯 느끼고 현실 속에서 함께 모험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는 것은 전혀 별개의 일입니다."


    타이카 와이티티, 헌트 포 더 와일더피플 각본자 겸 감독

    • 와일더피플'에서 전형적인 극영화와 달리 유별나고 고집스럽게 실험적인 음향과 음악을 사용하는 유쾌한 시도로 독특함을 더한 코미디 톤은 특히 이 영화의 크리에이티브 팀의 전매특허가 되었습니다.

      피터 잭슨 감독의 킹콩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서 믹싱 작업으로 Academy Award® 2회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재녹음 믹서 마이크 헤지스는, "Dolby Atmos의 장점은 원하는 곳이면 어디에나 사운드를 넣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이 영화에서는 이야기를 전하는 것뿐 아니라 이야기의 광기에 찬 분위기를 맛깔나게 살렸습니다. 유머가 풍부한 영화라면 이 기술로 이야기의 허무맹랑한 분위기에 휩싸이고 이야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영화음악 작곡가인 루크 부다와 샘 스콧은 창의적으로 Dolby Atmos 기술을 사용해서 음악이 스크린을 뚫고 나와서 극장 안을 돌아다니는 듯한 입체감을 구현하였습니다. 스콧은, "[Dolby] Atmos에는 작곡가가 원하면 음향 효과가 나타나는 곳과 다른 장소에 위치하는 기능이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뒤이어 "음악이 효과와 충돌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나 또 다른 관점에서 사운드가 울리는 곳이 보였으므로 음향 효과가 [Dolby] Atmos로 더욱 풍성해질 수 있으며 또한, 음악이 [Dolby] Atmos로 더 살아날 수 있는 만큼 자신을 중심으로 사방의 공간을 조금씩 쪼개 쓰는 개념입니다."라고 말을 보탰습니다.

      헌트 포 더 와일더피플은 6월 24일 미국 내 극장에서 개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