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각적 요소만큼 중요한 사운드

    고질라의 선명한 포효 소리

  • 세계적으로 가장 상징적인 영화 몬스터 중 하나인 고질라가 올해 다시 한 번 극장을 강타했습니다. 이 영화의 제작자, 감독 및 사운드 디자이너가 사운드 요소가 시각적 요소만큼 중요한 이유와 Dolby Atmos로 유명한 포효하는 소리에 생명력을 부여한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 Bennett 테스트 비디오

  • 고질라의 포효 제작 과정

    고질라의 모습보다 고질라의 울음 소리를 먼저 듣게 됩니다. 우뢰와 같은 발자국 소리, 으스스한 포효 소리. 고질라가 등장과 재앙을 예견하는 첫번째 수단은 당신의 귀입니다.

    2014년 영화에서 고질라를 탄생시킨 프로덕션 팀은 몬스터의 포효하는 소리가 뛰어난 시네마 경험을 만들 수 있는 핵심인 것을 알았습니다.

    고질라 사운드 디자이너인 Erik Aadahl은 "1954년의 원래 고질라가 포효하는 소리는 아마도 영화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음향 효과일 것입니다. 그 소리를 다시 만든다는 것은 큰 부담이죠."라고 말했습니다.

    프로듀서인 Thomas Tull도 이에 동의하며 "누구에게 들려줘도 무슨 소리인지 알거든요."라고 말했습니다.

    영화 고질라의 사운드 팀은 이 점을 유념하고 Dolby Atmos로 작업했고, 가장 생동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Dolby Atmos로 만든 고질라는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이 기술은 단순히 벽과 후방 벽에 장착된 스피커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관객 전체를 감싸는 반구이기 때문에 훨씬 더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사운드 비트 하나하나가 시각적 요소만큼 중요합니다."


    Erik Aadahl, 고질라 사운드 디자이너

    • Gareth Edwards 감독이 Dolby Atmos를 소개합니다.

    • Gareth Edwards 감독은 고질라 프리미어 레드 카펫 인터뷰에서 Dolby Atmos를 통해 포효하는 소리를 어떻게 더 강렬하게 표현했는지 설명했습니다.

      "Dolby Atmos에는 영화관을 3차원 공간으로 재창조하는 기능과 여기저기 날아다니게 할 수 있는 사운드를 나타내는 개체가 있습니다."

      "포효하는 소리가 강렬한 이유는 그렇게 큰 소리가 나기 전에 침묵이 흐르기 때문입니다. 극명한 대비가 파워와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죠."라고 Edwards는 설명합니다.

      키가 152미터인 몬스터가 다가올 때 눈을 감더라도 귀에 들리는 소리 때문에 고질라의 존재를 피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