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하는 Dolby Atmos

    온 애니 선데이: 더 넥스트 챕터

  • 온 애니 선데이: 더 넥스트 챕터는 모터사이클 경주에 관한 현대적인 다큐멘터리로, 모터사이클을 비롯하여 이전에 보지 못했던 액션 스포츠의 아찔함을 맛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또한 영화 속 Dolby Atmos 사운드트랙을 통해 여러분에게 현장에 넘치는 흥분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 Red Bull Media House와 각본가 겸 감독인 Dana Brown, Dolby Laboratories가 어떻게 협업을 이루었는지 그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 Dolby Atmos 로고비포장 도로에서 사막, 모터크로스에서 크로스컨트리까지, 경기의 흥분과 모터사이클 애호가의 열정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이자 감독인 Dana Brown은 4K Ultra HD 촬영 기술과 Dolby Atmos®라는 최신 카메라와 사운드 기술을 사용하여 본능적이면서도 통찰력이 느껴지는 영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Dana Brown이 Brown 가문에서 물려받은 스토리텔링의 재능을 한 단계 위로 끌어올리는 힘은 Red Bull Media House와 Freeride Entertainment, Dolby Laboratories와 같은 업계 리더들과의 협력입니다. 온 애니 선데이: 더 넥스트 챕터는 2014년 11월 7일 미국 전역에서 개봉될 예정입니다.

    • Dolby Atmos란?

      Dolby Atmos는 온 몸을 전율하는 놀라운 사운드로 영화관 및 집, 이동 중의 일상적 순간을 특별한 경험으로 바꿔 줍니다.

  • "이 영화의 장면에서는 사운드가 절반을 차지합니다. [Dolby] Atmos에서 관객은 오토바이 소리, 아나운서의 음성 관중의 환호 속에서 오토바이가 왔다 갔다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죠. 아예 눈을 감고 듣기만 해도 흥분될 겁니다!


    Dana Brown, 각본가 겸 감독, 온 애니 선데이: 더 넥스트 챕터

    • 제작 뒷이야기: 빅 점프 장면의 사운드 믹싱

      온 애니 선데이: 더 넥스트 챕터 의 많은 극적인 장면 중, Robbie Maddison이 유타주 파크시로 가서 120미터 길이의 올림픽 스키 점프대에서 오토바이 점프를 시도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이 비디오 클립에서는 Dolby의 믹싱 엔지니어 John Loose와 Jurgen Scharpf가 Dolby Atmos에서 그 장면을 믹싱함으로써 어떻게 그 순간의 짜릿함과 긴장감을 고스란히 담아낼 수 있었는지 이야기합니다. 가지고 계신 헤드폰이나 이어폰으로 전체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Dolby 사운드 엔지니어들이 Robbie Maddison의 "빅 점프" 믹싱에 대한 접근 방식에 대해 논의합니다.

  • 액션 스포츠 촬영의 과거와 현재

    Dana Brown 감독의 아버지, Bruce Brown 감독은 액션 스포츠 영화계에서 전설적인 인물로 온 애니 선데이 다큐멘터리를 처음으로 제작해 모터사이클 문화의 열풍을 일으키고 아카데미까지 수상했습니다. Dana Brown 감독은 더 넥스트 챕터에서 부친이 영화에 담으려 했던 메시지는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느낌으로 연출했습니다. 오늘날 기술은 영화 촬영에서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의 경계를 많이 바꾸어 놓았습니다. 다음은 그 몇 가지 달라진 점에 대한 설명입니다.